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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 분청사기

요약
  • 회흑색의 태토(도자기의 원료인 고령토)위에 백토로 표면을 분장한 조선초기 도자기
  • 분장기법에 따라 상감기법, 인화기법, 박지기법, 음각기법, 철화기법, 귀얄기법, 담금기법 등이 있음.
역사문화 특성
  • 상감(象嵌)·인화(印花)·박지(剝地)·조화(彫花)·귀얄 기법으로 장식한 무등산 분청사기는 조선의 재정을 뒷받침했던 공납(貢納) 도자기로서 중앙의 관청뿐만 아니라 왕실용으로 쓰였음.
  • 분청사기 제작 과정
    • 수비(흙을 얻는 과정으로 태토를 만드는 과정) → 반죽(흙속의 기포를 제거) → 중심잡기(물레를 이용해 점토의 중심 잡기) → 성형(그릇의 형태 만들기) → 정형(성형 후 건조해 표면을 다듬고 굽을 깎음) → 장식(여러가지 기법으로 무늬를 새김) → 건조 → 초벌(700~800℃) → 유약바르기 → 시유(유약을 입히는 과정) → 재벌(그릇을 구워 유약을 녹이는 과정으로 최종단계)
무등산권지질공원 QRCOD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