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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 환벽당

요약
  • 나주목사를 지낸 김윤제가 후학 양성을 위해 건립한 유실형 정자
  • 2013년 11월 6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07호로 승격
역사문화 특성
  • 환벽당은 나주목사를 지낸 김윤제가 고향으로 돌아와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지은 남도지방의 전형적인 유실형 정자입니다.
    • 가까이에 무등산 원효계곡의 계류가 흐르며 계곡아래 증암천 주변에는 배롱나무가 아름다운 장관을 이뤄 자미탄이라 불렀습니다.
    • 정자와 연못 전후좌우로 소나무숲과 대나무숲, 주변의 산들이 그림처럼 두르고 있어 환벽(環碧)이란 뜻 그대로 푸른빛으로 둘러싸여 자연풍광이 수려한 곳입니다.
  • 건물은 정면 3칸, 측면 2칸,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이며 가운데 2칸을 방으로 하여 앞쪽과 오른쪽을 마루로 깔아 놓은 형식입니다.
  • 환병당의 당호는 신잠이 지었고 송시열이 쓴 제액이 걸려 있으며 임억령의 시가 현판으로 걸려 있습니다.
  • 가사문학의 대가 송강 정철이 16세 때부터 관계로 진출한 27세까지 이 곳에 머물면서 학문을 닦았던 곳으로 송강속집과 광주목지에 환벽당 에 관한 시 2수가 실렸습니다.
무등산권지질공원 QRCOD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