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본문내용

주요명소

Home >명소를 소개합니다 >역사문화명소 >주요명소

20 창평 슬로시티(삼지내마을)

  • 담양 창평(昌平)은 본래는 백제 굴지현으로 창평현으로 그 명칭이 변화 했고, 1914년에 담양군에 통합되어 창평면을 이루었다. 근대 최초의 교육기 관인 영학숙(英學塾)과 창흥의숙(昌興義塾)은 창평 초교의 전신이며, 창평쌀엿과 창평시장의 창평국밥 등이 잘 알려져 있다.
  • 백제 시대에 형성된 마을로 동편의 월봉산과 남쪽의 국수봉이 마치 봉황이 날개를 펼쳐 감싸안은 형국으로 월봉천과 운암천, 유천이 마을 아래에서 모인다하여 삼지내라고 하며 전통가옥과 아름다운 옛 돌담장이 마을 전체를 굽이굽이 감싸고 있어 아늑한 돌담길을 걷다보면 시간마저 쉬어 가는 듯 한다.
  • 삼지내 고택 : 조선후기 전통적인 사대부 가옥으로 남방 가옥의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여러채의 전통한옥 이 잘 보존되어 있다.
  • 옛돌담길 : 등록문화재 265호,조선시대.
    둥글게 자리잡은 한옥 집들을 둘러 사람이 다니는 길로 둥글게 모나지 않게 조성된 돌담 의 길이는 약 3,600m에 이른다. 돌담에 쓰인 화강석은 강 상류의 돌로 알려져 있어 깨끗한 물이 흐르는 마을임을 상징한다. 사람을 품는 몸짓으로 마을의 길을 만들어 낸 돌담은 한번에 세우고 무너뜨림이 없이 사람의 손으로 조금씩, 허물어진 곳을 보수하며 긴 생명을 이어간다
무등산권지질공원 QRCODE